2005년 09월 30일
고개를 들어보면...
이렇게 구름이 많이~~~~끼어있다...

내 정신세계도 마찬가지다..
항상 흐리멍텅하고 구름으로 가리워져 우중충한 나날이 계속된다...
최근에는
"나 살아있는거 맞아..?" 라는 생각까지 도달하게 되었으니......
볼을 한번 꼬집어보면..
.
.
.
.
.
아프네....[쾅!]
라지만..자살같은건 안한다...바보는 아니니까.
뭐 넘어가고...
언제한번 친구와 버거킹에갔었다..
[서면에 쥬디스태화뒤쪽에있다 돈있고 시간있고 친구 혹은 애인이있다면 가보자-_-.]
음 그때가 추석때여서 친구가 수금을 쫌 많이[...]했었으므로
하나에 6200원이나 하는 갈릭스테이크하우스버거세트를 사주었다.[이은혜 꼭 잊으마.ㅋ]
랄까 받아보니...

오 버거가 꽤 크다...

친절하게 잘라주는센스.-_-v
이것이 단면도.
음 위에서부터
빵
양배추
토마토
정체불명.[...]
두툼한고기
소스
빵
대충 이랬던걸로..
결과
맛
★★★★★
가격
★☆☆☆☆
총평:살아오면서 먹어봤던 햄버거중에서 가장 나은편이라고 말하고싶지만....
.
.
.
너 무 비 싸 잖 아!!!!
6200원 이면 점심타임노려서 면도날드세트가2개에 무려200원이 남는다...
자주먹을녀석은 못되는 것이니 감점...
어쨌든..자주없는패스트푸드점이지만 있다면 한번가서 사먹어주는 센스를 발휘하자.!
후회하진 않을것이다.[햄버거싫으면 무효.]

내 정신세계도 마찬가지다..
항상 흐리멍텅하고 구름으로 가리워져 우중충한 나날이 계속된다...
최근에는
"나 살아있는거 맞아..?" 라는 생각까지 도달하게 되었으니......
볼을 한번 꼬집어보면..
.
.
.
.
.
아프네....[쾅!]
라지만..자살같은건 안한다...바보는 아니니까.
뭐 넘어가고...
언제한번 친구와 버거킹에갔었다..
[서면에 쥬디스태화뒤쪽에있다 돈있고 시간있고 친구 혹은 애인이있다면 가보자-_-.]
음 그때가 추석때여서 친구가 수금을 쫌 많이[...]했었으므로
하나에 6200원이나 하는 갈릭스테이크하우스버거세트를 사주었다.[이은혜 꼭 잊으마.ㅋ]
랄까 받아보니...

오 버거가 꽤 크다...

친절하게 잘라주는센스.-_-v
이것이 단면도.

음 위에서부터
빵
양배추
토마토
정체불명.[...]
두툼한고기
소스
빵
대충 이랬던걸로..
결과
맛
★★★★★
가격
★☆☆☆☆
총평:살아오면서 먹어봤던 햄버거중에서 가장 나은편이라고 말하고싶지만....
.
.
.
너 무 비 싸 잖 아!!!!
6200원 이면 점심타임노려서 면도날드세트가2개에 무려200원이 남는다...
자주먹을녀석은 못되는 것이니 감점...
어쨌든..자주없는패스트푸드점이지만 있다면 한번가서 사먹어주는 센스를 발휘하자.!
후회하진 않을것이다.[햄버거싫으면 무효.]
# by | 2005/09/30 01:02 | Food=삶 | 트랙백 | 덧글(7)








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가격의 다운이 안된다고 알고 있습.
다른 상표는 가격을 내리려고 우리나라재료를 사용하기도 하는데.
나는 4주동안 짬밥 먹으면서 고생했는데...ㅡㅡ;;
버거 두개에 이것저것 많이 주는데..
그때 버거 반으로 잘라달래서 먹으면
5천원으로 배터지게 먹을 수 있던..
(단, 둘이 가야.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