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7월 04일
한발짝
오늘 시간이 좀 널널하다 싶더니 결국 진급식을 했다.
[바빠서 얼렁뚱땅 넘어갈 줄 알았더니;;;]
우리 기수 딴에는 꿈에그리던 상경[육군에선 상병]진입이지만
그렇게 실감도 안나고...피곤하다보니 걍 귀찮은감도있고;
[그렇다고 진급하기 싫다는건 죽어도 아니라;;;]
그래도 진급식은 무진장 빨리끝나고[시간끌꺼 뭐 있남;;]
바로내려오니 그래도 후임들이
"축하드립니다~"
"윤xx님은 역시 짬의 상징!"[이놈은 한대 때렸음~_~]
뭐 이러면서 축하해주니 기분은 좋더라;;
휴가도 이제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는데
공교롭게도 휴가 다음날인 7월12일은 내 입대일[웃음]
이거참....
그리고 뒤늦게 몬헌의 중독성을 깨달아 지금은 44시간째 플레이중[내것이 아니다보니 오래못함;;]
키린셋 다 맞춰가다가 위에서 클레임걸려서 못하고있는 실정[엉엉;ㅅ;]
언제 풀릴련지[먼산]
에고고 이제 다들 군대가는거 같아서 왠지 나가면 놀 사람도 없고 심심할거 같음;;
한두명 정도는 면제받거나 공익되는게 좋다고 봄[웃음]
아 새벽에 당직서면서 pc하니 이게 또 재밌달까[켈켈켈켈]
근데 3시간뒤면 또 기상해서 종로로 파견나가는 상황 우리가 이렇지 뭐~[으쓱~]
p.s 혹시 pmp나 umpc 사양 쓸만하고 배터리시간 적당한거 추천받음;ㅅ;
[그동안 밀린 미드라던지 영화 애니 몽땅 봐줄테다-_-!]
[바빠서 얼렁뚱땅 넘어갈 줄 알았더니;;;]
우리 기수 딴에는 꿈에그리던 상경[육군에선 상병]진입이지만
그렇게 실감도 안나고...피곤하다보니 걍 귀찮은감도있고;
[그렇다고 진급하기 싫다는건 죽어도 아니라;;;]
그래도 진급식은 무진장 빨리끝나고[시간끌꺼 뭐 있남;;]
바로내려오니 그래도 후임들이
"축하드립니다~"
"윤xx님은 역시 짬의 상징!"[이놈은 한대 때렸음~_~]
뭐 이러면서 축하해주니 기분은 좋더라;;
휴가도 이제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는데
공교롭게도 휴가 다음날인 7월12일은 내 입대일[웃음]
이거참....
그리고 뒤늦게 몬헌의 중독성을 깨달아 지금은 44시간째 플레이중[내것이 아니다보니 오래못함;;]
키린셋 다 맞춰가다가 위에서 클레임걸려서 못하고있는 실정[엉엉;ㅅ;]
언제 풀릴련지[먼산]
에고고 이제 다들 군대가는거 같아서 왠지 나가면 놀 사람도 없고 심심할거 같음;;
한두명 정도는 면제받거나 공익되는게 좋다고 봄[웃음]
아 새벽에 당직서면서 pc하니 이게 또 재밌달까[켈켈켈켈]
근데 3시간뒤면 또 기상해서 종로로 파견나가는 상황 우리가 이렇지 뭐~[으쓱~]
p.s 혹시 pmp나 umpc 사양 쓸만하고 배터리시간 적당한거 추천받음;ㅅ;
[그동안 밀린 미드라던지 영화 애니 몽땅 봐줄테다-_-!]
# by | 2008/07/04 03:32 | diary=수단 | 트랙백 | 덧글(8)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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편지는 쓰고 있으니 걱정 마시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