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랜만의 집에서 점심

뭔가 좀 기름진건 먹고싶었고 배는고프고 하니 밥도있겠다 대충 만들어서 먹은 그 이름하야



계란햄치즈라면스프 볶음밥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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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실 음식이름에서 부터 재료가 다 나열되어있음]



이어지는 설명?

by 붸르크 | 2008/07/15 16:04 | 트랙백 | 덧글(2)

내 노력의 부산물이랄까..

왠지 보고있으면 웃음밖에 안나온달까...
그래도 뭐 피와땀의 결정체나 다름없으니
에공,....그래도 갈길이 아직 반 남았으니 힘내야..


열어보잣

by 붸르크 | 2008/07/14 13:42 | 트랙백 | 덧글(2)

최근정황

휴가나와서 정말 자고 만화책보고 ds 몇시간돌리고 밖에안했는데
벌써 3일째....이거 뭐 화살보다 빠른 휴가를 경험하고 있습니다.[웃음]
뭐랄까.....
왠지 기껏나온 휴가인데 의욕도 별로없고 나른하고 아무튼 온갖 마이너스적인 기분이 덮고있을때.
정말 듣고 싶었던 음악을 듣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지네요
[군대에서 이노래 정말 듣고싶었음;~;]





아 마냥 집에만 있기도 그러니놀러가던지 뭐라도 해야겠음.[먼산]

by 붸르크 | 2008/07/13 15:38 | diary=수단 | 트랙백 | 덧글(2)

한발짝

오늘 시간이 좀 널널하다 싶더니 결국 진급식을 했다.
[바빠서 얼렁뚱땅 넘어갈 줄 알았더니;;;]
우리 기수 딴에는 꿈에그리던 상경[육군에선 상병]진입이지만
그렇게 실감도 안나고...피곤하다보니 걍 귀찮은감도있고;
[그렇다고 진급하기 싫다는건 죽어도 아니라;;;]

그래도 진급식은 무진장 빨리끝나고[시간끌꺼 뭐 있남;;]
바로내려오니 그래도 후임들이
"축하드립니다~"
"윤xx님은 역시 짬의 상징!"[이놈은 한대 때렸음~_~]
뭐 이러면서 축하해주니 기분은 좋더라;;

휴가도 이제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는데
공교롭게도 휴가 다음날인 7월12일은 내 입대일[웃음]
이거참....
그리고 뒤늦게 몬헌의 중독성을 깨달아 지금은 44시간째 플레이중[내것이 아니다보니 오래못함;;]
키린셋 다 맞춰가다가 위에서 클레임걸려서 못하고있는 실정[엉엉;ㅅ;]
언제 풀릴련지[먼산]

에고고 이제 다들 군대가는거 같아서 왠지 나가면 놀 사람도 없고 심심할거 같음;;
한두명 정도는 면제받거나 공익되는게 좋다고 봄[웃음]

아 새벽에 당직서면서 pc하니 이게 또 재밌달까[켈켈켈켈]
근데 3시간뒤면 또 기상해서 종로로 파견나가는 상황 우리가 이렇지 뭐~[으쓱~]


p.s 혹시  pmp나 umpc 사양 쓸만하고 배터리시간 적당한거 추천받음;ㅅ;
     [그동안 밀린 미드라던지 영화 애니 몽땅 봐줄테다-_-!]

by 붸르크 | 2008/07/04 03:32 | diary=수단 | 트랙백 | 덧글(8)

....생존신고...그리고...

정녕 우리들은 죄인일까....

연속출동50일째
이젠 웃음도 나오지않는 일상
시대는 역행하여 마녀사냥이 공공연하게 이뤄지는데
내가 무슨말을 할 수 있을까...?









정말...힘들다
[8시간동안 비맞고 아침8시에 들어와 인터넷에서 시위관련 덧글보고 정말 하고싶었던 말.]

by 붸르크 | 2008/06/29 09:34 | serious=犬소리 | 트랙백 | 덧글(6)

이제 곧 정상등극!!!!

한 10일만 있으면 군생활 1년째!
정상에 도착했으니 이제 하산할 준비를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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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근데 어째 내려가는 길이 더 까마득해 보이는건 나만의 착각..?]
상경되는 7월은 멀기만 하군용[먼산]한 35일 남았남[먼산]

여튼 생존신고![후다닥]

by 붸르크 | 2008/05/23 15:26 | diary=수단 | 트랙백 | 덧글(9)

나의 성은 함락되었지만 성주는 살아있다?

초 간략하게 이야기하자면.....
눈치채신 분들도 있지만...군에서 블로그쓰다 걸려서 포스팅 다 가위질 당하고 x욕먹고 중대난리날뻔하고 나는 완전 매장당할 뻔하고....뭐 좀 그랬으요..지금은 좀 괜찮긴한데 나 때문에 중대 소지품검사하고 이것저것 제제가 걸려서 좀 힘들긴했음[.....]
[사실 옛날에도 한번 걸렸는데 그때는 조용히 넘어갔는데 이번엔 그러지 못했다는게 마이너스라면 마이너스...]
여튼...지금은 뭐 거의다 지나갔고...저는 잘지냅니다...라고 해야하나?[웃음]


여튼 외박나오자마자 한게 이니디 프리플레이 돌려서 엔진 풀튠하고 서스펜션6단계까지 끌어올리고 타쿠미랑 목숨걸고 싸우고[그래도 이기지 못했다는게 패배감 증폭;ㅅ;]
 그리고오 서울에서 비맞으면서 경복궁도 가보고 서울 궁 페스티벌인가 그것도 좀 구경하고[역시 비맞으면서;;]
어제인 월요일에 내려와서 친구만나고 오랜만에 밀린 만화책 쫌 보고 하는데만 벌써 시간이 오후2시 가 넘어가고있음[컹;;]
내일이 복귀인데에에에에;ㅅ;
만날 사람은 많고 시간은 없고 이거 문제입니다;ㅅ;
여튼 오늘을 즐겨야!!!!

by 붸르크 | 2008/05/06 15:29 | diary=수단 | 트랙백 | 덧글(6)

어디까지나 난 숨만쉬지 살아있진 않아.

2달뒤면 군생활1년째 상경으로 ㄱㄱㄱㄱㄱ

수요일까지 외박 에헤라디야[....]

by 붸르크 | 2008/05/04 23:45 | 트랙백 | 덧글(3)

생존신고;ㅅ;

근데 내가 살아있는거 같지않음;ㅅ;

by 붸르크 | 2008/04/03 20:03 | 트랙백 | 덧글(5)

최고의 하루 최고의 밤 그리고 눈물...[?!?!?]

에궁 그러니까 부산파인물들 만나려고 어찌어찌 부산을 갔지요....

스크롤 압박이 있으니까 가려주는 센스~



이어지는 내용가리[!?]

by 붸르크 | 2008/03/12 01:58 | diary=수단 | 트랙백 | 덧글(1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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